언론보도

디자인·마케팅 대행···소상공인도 쉽게 사업 확장
작성자 : 관리자(test@test.com) 작성일 : 2024-06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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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 ■ 별별 구독경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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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 아임웹 10분만에 사이트 개설 

│ 모두 싸인 전자계약서 척척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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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 전문인력·비용 부담 없어 

│ 온·오프라인 연계도 가능 



국내 소상공인 사업체 수는 400만 곳 이상이며, 총종사자 수는 700만 명이 넘는다. 소상공인 혹은 10인 미만 중소기업 사업체들은 핵심 업무에 대부분 시간을 쏟기 때문에 온·오프라인 사업 연계, 서류작업, 디자인, 마케팅 등에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.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사업자를 위한 구독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면 많은 비용과 인력 없이도 사업을 유연하게 확장하고 키울 수 있다.

아임웹은 나만의 웹사이트·쇼핑몰을 개설하고, 전문 인력 없이도 손쉽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. 코딩을 몰라도 ‘디자인 모드’에서 최소 10분 만에 사이트를 디자인해 만들 수 있고, 상품과 결제 기능을 추가해 커머스 사업도 시작할 수 있다. 아임웹에 따르면 사이트 개설 후 평균 9일 만에 첫 판매가 이뤄진다. 아임웹은 로고, 웹사이트, 패키지 등 디자인을 검증된 전문가에게 맡길 수 있는 ‘전문가 찾기’도 제공한다. 자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해 매출을 높일 수 있는 ‘고객관계관리(CRM) 캠페인 자동화’도 제공한다. 설정 한 번으로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일주일이 지난 고객에게 쿠폰이 자동 발송되는 식이다.

이수모 아임웹 대표는 “아임웹 CRM 기능을 활용하면 자사몰에서 설정한 고객 그룹, 등급, 쿠폰 등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마케팅이 가능하다”며 “브랜드가 고객을 팬으로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 CRM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”이라고 전했다.

모두싸인은 전자계약 구독 서비스로 바쁜 소상공인 및 사업자들의 일손을 줄여준다. 컴퓨터로 작업한 문서를 모두싸인에 업로드하고 서명 위치를 지정하기만 하면 전자계약서가 완성된다. 한글, 워드, PDF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지원하며,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도 불러올 수 있다. 기존에 사용하던 도장·서명을 업로드하거나 모두싸인에서 새로 제작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. 누가 서명을 완료했는지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, 검색을 통해 지난 계약서를 빠르게 찾을 수도 있다. 복잡한 서류 처리 과정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계약서를 관리할 수 있다.

미리캔버스는 포스터, 전단지, 발표 자료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다. 디자인 종류 혹은 주제별 수많은 템플릿과 인포그래픽·도형·선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제공해 전문 디자이너부터 개인까지 수많은 이의 디자인 작업을 효율적으로 만든다. 동네 떡볶이집 사장님도 미리캔버스가 제공하는 템플릿을 활용해 ‘마라맛 떡볶이 개시’ 포스터를 5분 만에 제작할 수 있다. 다만 일부 기능들은 회원 가입 후 사용 가능하다.




박지웅 기자 topspin@munhwa.com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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